주간 2등n.news.naver.com · 2026-08-13
창신 이어 양쯔메모리도 진격…K-낸드 턱밑 쫓아왔다

창신 이어 양쯔메모리도 진격…K-낸드 턱밑 쫓아왔다 ↗

유혜림· 2026. 8. 13. 오전 5:52:44

중국 양쯔메모리 YMTC가 삼성전자와 SK하이닉스에 이어 처음으로 글로벌 낸드 3위에 올랐다. 출하량 기준 1·2위는 단연 삼성전자와 SK하이닉스입니다. 점유율이 각각 25%, 22%이다. YMTC가 3위(14%)까지 쫓아왔지만, 아직 K-낸드를 위협할 수준은 아니라는 평가다. 낸드의 핵심 기술 관련 특허에서는 YMTC가 앞섰지만, 실제 낸드 기술에서는 삼성전자가 우위라는 평가다. -> 고가 제품에서는 경쟁력이 떨어진다. 하지만 중국 정부의 지원과 내수의 성장이 어마어마하기에, 삼성과 하닉에게 조금은 부담이 되는 상황이긴 하다. 기술력은 차이가 있지만, 중국의 증설, 정부의 지원은 더 속도가 붙을 것이다. 우리 정부와 기업도 안일해서는 안된다. 얼른 노조 문제 해결이 되고, 더 발전에 힘썼으면 좋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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