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삼성, 2분기 D램 시장점유율 1위… 마이크론은 SK하이닉스 추격 ↗
변자영· 2026. 8. 4. 오전 10:10:22글로벌 D램 시장에서 삼성전자가 1위 자리를 지킨 가운데, 마이크론이 SK하이닉스를 1%포인트 차이까지 추격한 것으로 나타났다. 삼성전자는 올해 2분기 D램 매출 기준 시장 점유율 39%를 기록하며 선두를 유지했다.
중국 CXMT는 범용 D램 중심의 내수 수요 확대와 생산능력 증설에 힘입어 전년 동기 대비 716%의 매출 성장률을 기록하며 점유율 7%로 4위에 올랐다. 카운터포인트리서치는 “CXMT가 글로벌 주요 PC 업체 등 대형 고객사의 수요를 감당할 수준까지 생산능력을 확대한다면 1년 뒤 시장 점유율은 지금과 크게 달라질 수 있다”
우리나라 미국 중국간 쟁쟁한데 삼성은 앞으로의 전망상 더 밝을것으로보인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