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WSJ "애플, 메모리 공급난에 中창신메모리 칩 적용 시험" ↗
변자영· 2026. 8. 13. 오전 6:18:09애플이 메모리 반도체 공급난에 대응하기 위해 아이폰과 맥북 등 자사 제품에 중국 창신메모리(CXMT)의 칩을 적용하는 시험을 진행한 것으로 알려졌다.
9일(현지시간) 복수의 소식통을 인용한 월스트리트저널(WSJ) 보도에 따르면 애플은 중국에서 판매하는 일부 제품에 CXMT의 메모리칩을 사용하는 방안을 검토 중이며, 초기 단계의 공급 협의를 진행하고 있다.
애플은 중국 기업과의 거래와 관련해 백악관의 승인을 받기를 희망하고 있는 것으로 전해졌다.
애플은 최근 인공지능(AI) 기업들의 수요 급증으로 메모리칩 가격이 오르자 전 세계에서 제품 가격을 인상하고 있다.
애플이 CXMT 제품을 채택할 경우, 다른 글로벌 업체들의 중국산 메모리 사용 확대로 이어져 미국 중심의 반도체 공급망 구축에 차질을 빚을 수 있다는 이유에서다
애플이 CXMT제품을 채택하게되면 한국의 삼성이나 sk나 외국의 마이크론등 반도체 주가가 하락할수도 있겠다는 생각이 든다. AI 데이터센터 경쟁이 치열해지면서 메모리 수요도 늘고 가격도 상승하자 메모리 공급난이 문제가 생기고 있다. 이에 따라 반도체 주가도 변동성이 클것으로 예상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