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삼성전자, 2분기도 D램 점유율 1위…마이크론은 하이닉스 바짝 추격 ↗
[기사 분석] -삼성전자는 26년 2분기 D램 시장 점유율 39%를 기록하며 1위 자리 유지. - SK하이닉스는 점유율 26%로 2위를 지켰지만, 직전 분기 대비 3%p 하락. - 미국 마이크론은 점유율을 22%에서 25%로 끌어올리며 SK하이닉스를 1%p 차이 추격. - HBM(고대역폭메모리) 가격 하락 영향으로 SK하이닉스의 매출 성장세가 둔화된 반면, 마이크론은 D램 매출을 크게 늘림. - 중국 CXMT(창신메모리)는 점유율 7%로 4위를 기록했지만, 매출은 전년 대비 716% 증가해 세계에서 가장 빠르게 성장하는 D램 업체로 평가됨. - 시장조사업체는 올해 3분기부터 HBM 가격 하락세가 둔화되고, 내년에는 가격이 다시 상승할 가능성 전망. - 현재는 삼성전자 1강 체제 유지, SK하이닉스-마이크론 2위 경쟁 심화, 중국 CXMT의 빠른 추격이 핵심이며, HBM 가격 반등 여부가 향후 반도체 주가의 중요변수로 판단됨.
[나의 자산과의 연결] - 시장경제의 영원한 1인자는 없음. 그렇기에 앞으로 전망이 좋다고 평가되면서 목표가가 높더라도 늘 리스크나 새로운 경쟁업체가 치고 올라올 수 있음을 인지해야함. - 그렇다면 어떻게 리스크를 관리할 것인가? 거래량이 많고 뜨거운 감자인 반도체 대장주를 직접 투자하는 방법도 있겠지만 트레이딩 투자자가 아닌 평범한 투자자라면, 경쟁자들이 넘보는 곳이 아니라 약간 관심은 밀려있지만 필수적인 소부장이나 인프라 관련 종목도 새로운 기회가 될 것이라고 생각함. (그래서 오늘 더 들어감)
[마무리 한마디] - CXMT의 무한질주를 트럼프가 견제해주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