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간 1등naver.me · 2026-08-21
마이크론, 美에 첫

마이크론, 美에 첫 ↗

변자영· 2026. 8. 21. 오전 3:36:34

마이크론은 향후 10년간 총 100억 달러(약 13조9천억원)를 투자해 연구원 수백 명 규모의 차세대 연구소 '마이크론 리서치 랩'을 신설하기로 했다고 20일(현지시간) 밝혔다.

이는 미국 내에 설립되는 최초의 메모리 전문 연구 허브로, 인공지능(AI) 기술 발전에 따라 급증하는 대용량 데이터 처리의 병목 현상을 해소하고 차세대 반도체의 이론적 한계를 넘어서기 위해 계획됐다.

구체적인 주요 연구 분야로는 차세대 메모리 기술, 고성능 연산 아키텍처, 첨단 반도체 패키징, 미래 반도체 제조 공정 등을 꼽았다. 산자이 메로트라 마이크론 최고경영자(CEO)는 "오늘날 우리가 내리는 결정이 내일의 AI 경제를 누가 주도할지 결정할 것"이라며 "미국의 AI 미래는 미국산 메모리를 기반으로 세워질 것"이라고 강조했다. 하워드 러트닉 미 상무장관도 "메모리는 미국 기술 지배력 핵심 요소"라며 "첫 전용 메모리 설립과 100억 달러의 연구 투자는 미국 내 혁신을 강화하고 고품질 일자리 수백 개를 창출할 것"이라고 마이크론의 행보를 지지했다.

마이크론이 AI시대에 앞서 메모리가 가장 중요한 부각이 될 것을 강조했으며 앞으로도 메모리 시대가 굉장히 큰 흐름으로 상승세를 할 것으로 보인다. 주성장이 메모리이며 단순한 반도체시장등을 넘어 앞으로 발전하는 AI기술에 꼭 필요할것으로 보인다

💬 댓글 (0)

0 / 600

첫 댓글을 남겨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