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간 2등n.news.naver.com · 2026-08-11
금값 다시 4400달러 위로…美 물가 발표 앞두고 일주일새 7%↑

금값 다시 4400달러 위로…美 물가 발표 앞두고 일주일새 7%↑ ↗

유혜림· 2026. 8. 11. 오전 8:11:16

금값이 온스당 4400달러를 넘어서며 상승세를 이어갔다. 미국 연방준비제도(Fed·연준)의 향후 금리 정책 방향에 단서를 제공할 핵심 인플레이션 지표 발표를 앞두고 시장의 관심이 집중되고 있다. 시장의 관심은 12일 발표되는 미국 소비자물가지수(CPI)로 쏠리고 있다. 지난주 부진한 고용지표가 발표된 가운데 물가 상승세까지 둔화할 경우 연준의 인플레이션 우려를 다소 완화할 수 있다는 관측이 나온다. 다만 에너지 가격이 높은 수준을 유지할 경우 연준의 금리 인상 압력은 커질 수 있다. 금은 이자를 지급하지 않기 때문에 금리 상승은 통상 금값에 악재로 작용한다. -> 지금 고용 둔화까지 나왔고, 금값이 오르고 있다. 금은 이자가 없기에, 금리인하기에 좋은 편이다. 금은 매파성향인 위시가 연준의장으로 앉았고, 유가상승이 인플레를 만들면서 금리인상 이슈가 커지면서 약세였다. 이번에 cpi 지수가 어떻게 나오냐에 따라, 금리 인상 여부가 조금 더 확실해질 수 있다. 하지만 유가 상승도 변수이긴 하다. 전쟁이 언제 끝나련지 모르겠다. 변수가 있지만, 금도 한정자원이기도 하고, 주식과 상관관계가 낮기에 포트폴리오에 넣고 꾸준히 매수하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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