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포스코퓨처엠, LFP 양극재 첫 대규모 공급 합의…6년간 19만톤 ↗
[기사 분석] - 포스코퓨처엠이 국내 배터리 업체와 LFP 양극재 19만톤 이상 공급 합의에 성공했음. 2027~2032년 6년간 공급 예정임. - 이는 포스코퓨처엠의 첫 대규모 LFP 양극재 수주로, 사실상 LFP 시장 본격 진입 신호탄으로 볼 수 있음. - AI 데이터센터 증가와 ESS 시장 성장으로 북미 중심의 LFP 배터리 수요가 빠르게 확대되고 있음. - 포스코퓨처엠은 기존 하이니켈 양극재 생산라인 일부를 LFP용으로 전환하고 있으며, 올해 말 양산 공급을 목표로 하고 있음.
[나의 자산과의 연결] - 개인적으로 2차전지에 데인 경험이 있어서 꺼려지나, 반도체 > 데이터센터 > ESS로 이어지는 모멘텀이 살아있다고 판단되기에 긍정적이라고 생각함. - 금번 불장 전 2020~21? 장의 마지막 폭등 테마가 2차전지였기에 이제 불장의 끝을 알리는건가 싶을 수 있지만 이번은 다르다고 생각함. - 본 테마의 호재는 알고 있으나, 이전 경험을 바탕으로 세운 전략을 지키기 위해 2차전지는 투자하지 않고, 데이터센터+인프라 투자를 유지할 예정임.
[마무리 한마디] - DTI 기사분석 하려다가 열받아서 안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