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포스코퓨처엠, LFP 양극재 첫 공급에 장 초반 15% 급등 ↗
변자영· 2026. 8. 7. 오전 10:45:19포스코퓨처엠이 리튬·인산·철(LFP) 양극재 첫 공급 소식 이후 7일 장 초반 주가가 급등하고 있다. 앞서 포스코퓨처엠은 국내 유력 배터리 업체와 LFP 양극재 대규모 장기 공급에 합의했다고 전날 밝혔다. 이에 따라 포스코퓨처엠은 내년부터 2032년까지 6년간 19만t 이상의 LFP용 양극재를 공급한다. LFP 배터리는 니켈·코발트·망간(NCM), 니켈·코발트·알루미늄(NCA) 등 삼원계 배터리에 비해 출력은 낮지만 저렴한 가격과 긴 수명이 특징이다. 이번 합의는 폭증하는 북미 에너지저장장치(ESS) 수요에 선제적으로 대응하기 위한 것으로 풀이된다. 최근 전 세계 인공지능(AI)용 데이터센터 증설 기조로 전력 수요가 급증하면서 ESS용 LFP 배터리 수요도 함께 늘고 있다.
포스코퓨처엠은 원가 경쟁력을 더욱 높인 LFP용 양극재를 생산, 공급할 계획으로 AI데이터센터에 있어 전력수요가 굉장히 중요하다는 점과 이에따른 배터리도 영향을 끼친다는점을 알게되었다 전력주와 배터리등 관련있는 주들이 앞으로도 상향할것으로 보인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