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어닝 시즌 막바지…2분기 연속 이익증가율 25% 이상 ↗
[기사 분석] - 미국 S&P500 기업들의 2분기 매출은 전년 대비 15% 증가, 순이익은 50.4% 증가한 것으로 집계됨. 이는 2021년 이후 가장 강한 성장세임. - 실적을 발표한 기업의 86%가 시장 예상치를 웃돌았음. 최근 평균을 크게 상회하는 수준임. - 알파벳·아마존은 비상장 AI 기업 투자 가치 상승 효과까지 더해져 시장 예상보다 훨씬 높은 이익을 기록했음. - 업종별로는 에너지 업종이 가장 강했으며, 유가 상승 영향으로 매출과 이익이 크게 증가했음. - 시장은 3·4분기에도 25% 안팎의 이익 성장을 예상하고 있지만, 현재 S&P500 선행 PER이 20배 수준이라 밸류에이션 부담도 함께 존재함.
[나의 자산과의 연결] - 지금까지 트레이딩 위주의 직투계좌보다 연금계좌의 수익이 압도적으로 좋았던 것은 아무래도 지수는 언제나 견고하고 나는 언제나 나약해서,,, - 지정학적 리스크가 해소되지 않은 시기에는 언제나 리스크 관리 속에서 지수 위주 투자를 우선으로 하기.
[마무리 한마디] - 미 종합주가지수의 지속적인 호재, 산업 전반의 추세는 좋으나 작은 노이즈에도 변동성이 커질 수 있으므로 지수 위주의 투자를 중심으로 구성하는 것이 좋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