naver.me · 2026-05-09
AI 데이터 ‘구리 시대’저문다… 엔비디아·코닝 ‘빛의 동맹’

AI 데이터 ‘구리 시대’저문다… 엔비디아·코닝 ‘빛의 동맹’ ↗

장정은· 2026. 5. 9. 오전 4:37:25

광섬유란 유리를 머리카락보다 가늘게 뽑아 빛으로 데이터를 보내는 통신 선으로, 구리보다 더 빠른 속도와 큰 용량을 수용가능하면서도 전력소모는 낮은게 장점. 단점은 초기 구축 비용이 높고 설계나 운영기술 난이도가 높음.

그럼에도 AI 병목 현상을 해결할 수 있는 키 플레이어로, 1851년 설립된 광섬유 세계 1위 기업인 코닝이 주목받고 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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