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리밸런싱 어쩌나"…불장에 고심 커지는 국민연금 ↗
국민연금이 올해 상반기에 1년치 목표 수익률을 이미 초과 달성했습니다. 한간의 말로는 22세기까지 우리의 국민연금을 고갈될 일이 없다고 좋아하고 있지만 사실 이면에는 숨은 악재도 충분히 있습니다.
국민연금은 개인처럼 수익률이 좋다고 모든 시드를 계속 같은 종목에 넣어둘 수 없는 구조 예를 들어 자산 100% 중 국내 자산 : 25% 해외자산 : 30% 국채 : 20% 현금성 자산 : 25% 이런 식으로 전체 자산대비 비율로 계산하고 있습니다
근데 국장이 최근 엄청 좋은 모습을 보여주면서 전체 자산이 상승하는과 동시에 -> 국내 자산 비중이 자연스럽게 25%-> 30%로 증가하게 될겁니다
이렇게 될 경우 자산 비중을 조절하기 위해 일명 리밸런싱을 하게 될거고
연기금이 든든하게 버티고있던 코스피, 코스닥에 큰 타격이 올 수 도 있다는걸 인지하고 있어야합니다!!
이건 앞으로 정부, 연기금에서 어떻게 반응할지 지켜봐야 할 내용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