글로벌이코노믹 · 2026-05-08
엔비디아·코닝

엔비디아·코닝 ↗

이미연· 2026. 5. 8. 오후 2:52:22

[ 유리동맹 : 데이터를 똑똑하게 이용하던 시대에서, 이제는 데이터를 고속 & 저전력으로 나르는 시대로 ] - 새로운 핵심 지표 : 전력 효율 지표(PUE) - 광학 인프라 메가팩토리 : 전송 속도는 높이고 전력 소모는 획기적으로 줄여 AI 연산의 최대 병목 구간인 '인터커넥트(연결망)' 레이어를 근본적으로 재편 - 유리동맹 구성 : 엔비디아-코닝(광섬유)-코히어런트·루멘텀(발광 소자) - 국내산업 영향 : 1) 삼성전자 - 삼성전기 - 삼성디스플레이 : 2026년 양산을 목표로 유리 기판 상용화 2) LS그룹 :초고압 해저 케이블에 이어 AI 데이터센터용 광케이블 수요 폭증에 따른 반사이익 3) KT·SK : 초저지연 광통신망 구축을 위한 장비 국산화 및 인프라 고도화 가속화 - 3대 체크포인트 1) 전력 효율 지표(PUE) 2) 구리가격 및 광통신 소재 단가 3) 한미 광통신 협력 수위

내 인싸이트 : 광섬유는 그저 구리보다 데이터 전송 속도가 "빠르기"에 대두되는 섹터인 줄 알았습니다. 에너지(전기)가 곧 돈이 되는 시대에서, 광섬유는 속도 뿐만 아니라 전력 효율성까지 20배로 증대시켜준다는 점은 청므 알았네요. 미래 ai시대에는 "에너지가 곧 돈"이라는 얘기를 들어서 에너지전력 ETF 를 모으고 있었는데, 광섬유 ETF 도 에너지의 일종으로 보고 조금씩 모아가도 될 것 같다는 생각을 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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